블로그 SEO 전략. 중요도 순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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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글쓰기 SEO 전략의 중요도 순서가 모든 웹사이트나 블로그에 똑같이 해당되지는 않는다. 각 전략의 중요성은 콘텐츠의 성격, 타겟 고객, 전반적인 SEO 목표 등 다양한 요인에 따라 달라진다.  그렇더라도 일반적인 SEO 전략을 중요한 순서대로 나열하자면 다음과 같다. 자세한 내용들은 링크를 걸어놨다. SEO 전략 관련성 있고 유익하며 흥미를 유발하는 고품질 콘텐츠 를 제작한다. 관련성이 있는 키워드 를 콘텐츠, 제목 태그 및 메타 설명 에 사용한다. 설명이 포함된 헤더 태그(H1, H2, H3) 를 사용하여 콘텐츠를 구성한다 . 이미지에 설명이 포함된 이미지 이름 과 대체 텍스트(alt text) 를 사용한다. 내부 링크 를 사용하여 웹사이트의 관련 콘텐츠를 연결합니다. 웹사이트의 로딩 시간과 사용자 경험을 최적화 한다. 웹사이트가 모바일 친화적 이고 반응형 디자인 인지 확인한다. 소셜 미디어를 사용하여 콘텐츠를 홍보 하고 온라인 인지도를 구축한다. 페이지의 콘텐츠를 반영하는 논리적 URL 구조 를 사용한다. Google Search Console과 같은 도구를 사용하여 웹사이트의 상태를 모니터링 한다. Google 애널리틱스를 사용하여 웹사이트의 트래픽을 추적 하고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파악한다. 콘텐츠에 이미지, 동영상, 인포그래픽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를 사용한다. 키워드 조사 를 수행하여 콘텐츠에서 타겟팅할 트래픽이 많고 경쟁이 적은 키워드 를 파악합니다. 내부 및 외부 링크에 설명이 포함된 앵커 텍스트 를 사용한다. 롱테일 키워드 를 사용하여 보다 구체적인 잠재고객을 타겟팅한다. Google 마이 비즈니스를 사용하여 지역 검색 엔진 순위를 개선한다. 백링크 를 사용하여 웹사이트의 권위와 신뢰성을 구축한다. 추천 스니펫을 최적화 하여 검색 엔진 결과에서 가시성을 높인다. 블로그 게시물, 팟캐스트, 웨비나 등 다양한 콘텐츠 형식을 사용하여 잠재고객의 참여를 유도한다. 새롭고 관련성 높은 콘텐츠 로 웹사이트를 정기적으로 업데이트 한다. 고찰 위...

발리에서 환전하기- BMC 환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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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전 종류 트래블월렛 이걸 알았다면 이 포스팅을 안 썼을 것 같습니다. 보니까 미리 충전해놓고 환전(주요 통화 환전수수료 무료) 카드 결제시에 수수료 0%,  ATM에서 뽑기도 가능하네요. (월 500달러 초과시부터 2% 수수료) ATM 출금 해외 출금이 되는 카드를 가지고 가서 해외에서 출금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수수료가 무료인 카드를 들고가면 더욱 좋겠죠. 저는 VISA, MASTER카드 둘다 무슨 이유때문인지 출금에 실패했습니다. 달러 환전 안해갔으면 큰일날 뻔.. 환전소 환전 달러를 미리 바꿔가서 환전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소개드릴 BMC를 이용하신다면 원화도 취급하니 원화를 뽑아가서 바꾸는 것도 괜찮겠네요. 저는 환전소를 이용하는 방법 중에서도 신뢰도가 높은, 또 제가 유일하게 발리에서 이용한 BMC를 소개드리려고 합니다. 좋은 환전소의 기준 환전할 때 가장 걱정스러운 것은 눈탱이(나쁜 환율). 사기(밑장빼기) 입니다. 좀 싼 환율이더라도 밑장빼기로 돈을 안주거나 20000루피아를 줘야할 걸 2000루피아를 줘버린다거나 하면 큰일입니다. (실제로 두 돈이 색이 비슷합니다.) 인기 많은 여행지역의 경우 사설 환전소가 판을 치는데 사기당할까봐 높은 환율을 봐도 함부러 못 들어가겠더라구요. 저는 아무 정보 없이 발리에 도착했는데, 같은 서핑캠프에 있던 호주사는 형님께서 BMC 로 가라고 추천해 주시더라구요.  제가 다녀봤을 때 BMC 환율을 다른 환전소를 비교하는 기준으로 삼아도 될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제가 위조지폐를 쓰는지 의심 하더라구요. 다니다보니 다른 은행들도 있는 모양인데, 잘 모를 때는 BMC를 가면 될 것 같습니다. 유리문이 있고, 에어컨이 있는 BMC 서핑 캠프에서는 이런 말을 들었습니다.  괜찮은 환전소를 가려면 '유리문이 있고, 에어컨이 있는 곳'을 가라 BMC는 그 조건에 부합하기도 하고. 실제로도 매우 만족스러운 거래를 할 수 있는 곳이였습니다. 취급 통화 프랭클린 맞나요? WON(원화), USD(미국...

윈도우 화면 캡쳐 방법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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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캡쳐는 이제 그만 아래와 같은 3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Print Screen key 캡처 도구 단축키 (Win + Shift + S) Print Screen key 윈도우 화면 캡처 키 사실상 가장 강력한 화면 캡쳐 방법이다. 커서까지도 캡처하고,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렀을 때 나오는 메뉴바 등도 변화 없이 잘 캡처해주기 때문에, 컴퓨터 관련 설명을 위한 이미지를 만드는데에 좋다. 하지만 '화면 전체'를 캡처한다는 점이 단점이 될 수도 있다. 이 때는 그림판에 가서 ctrl+v로 붙여넣기를 한 뒤 '자르기'를 해서 원하는 크기로 자른 뒤 저장한다. 사진을 바로 이용하고 싶은 경우 ' Ctrl+A '(그림판 화면 전체 선택) 와 ' Ctrl+C '(현재 선택 영역 복사)를 이용해 잘려진 사진을 바로 붙여넣기 할 수 있다. 그러나 블로그 글 작성시에는 'SEO(Search Engine Optimazation)를 위해 이미지를 의미있는 이름을 주어서 한 번 저장한 뒤에 업로드하는 것을 권장한다. 캡처 도구 윈도우 캡처도구는 말그대로 캡처를 쉽게 도와주는 도구다. Print Screen과 비교해 '부분 화면'도 지원하기 때문에 애용하는 툴이다. 이스트소프트의 '알캡처'등을 사용하면 쓸데없는 광고 등으로 지저분해지는데, 이 도구는 윈도우 기본도구이므로 깔끔하게 이용할 수 있다. 마찬가지로 'Ctrl+C'를 통해서 그림판에 붙여넣기 하고 편집할 수 있다. 윈도우 검색창에 '캡처 도구' 라고 검색하면 나온다.  캡'쳐'라고 쓰지 않도록 주의하자 필자는 이 아이콘을 끌어서 시작줄에 넣고 애용하는 편이다. 자주 쓰는 프로그램은 시작줄에 끌어놓으면 편하다. 단점은 마우스 오른쪽 클릭 했을 때 나오는 메뉴바 등은 캡처 도구 이용을 위해 클릭함과 동시에 사라진다. Win+Shift+S 단축키 이 단축키 소개하려고 썼다. 캡처도구와 같이 부분 ...

구글 블로거 Sitemap 주소(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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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블로거 Sitemap 주소는 어디 있을까? 구글 블로거 지원 사이트 에서 찾아봐도 sitemap은 잘 나오지 않는다. 무작위로 입력해보거나, 검색을 통해 알아낸 사실을 공유한다. 요약 sitemap 주소:  내 도메인주소/sitemap.xml RSS 주소:  내 도메인주소/feeds/posts/default?alt=rss 무책임한 블로그 https://www.labnol.org/blogger/sitemap/   위 사이트를 통해서 sitemap을 생성하라고 하는 무책임한 블로그가 현재 상위 노출이던데, 그럴 필요 없다. 수동으로 sitemap을 만들어 제출할 경우 글을 작성할 때마다 일일히 수동으로 생성해서 google search console에 제출해야 한다. 네이버, 다음, 빙 등 각종 엔진에도 일일히 업로드해야 하는데 업로드 주기는 어떻게 할 것이며(글 하나 쓸 때마다 sitemap을 생성해야 하나?) 어느 세월에 다 올리나.. /sitemap.xml은 블로거 자체에서 글이 발행 될 때마다 업데이트가 되니 이것만 제출하자. /feeds/posts/default?alt=rss 의 경우 RSS 구독을 위한 기능으로 신규 글이 발행되었음을 알려주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이 2가지만 업로드하면 크롤러가 주기적으로 sitemap을 읽어서 전체 사이트를 크롤링한다. 어디에 입력하나? SEO를 위해, 서치 엔진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입력하는 것이 좋다. Google Search Console 구글 서치 콘솔에서는 사이트 맵에 들어가서 해당 주소를 둘 다 제출해주면 된다. 먼저 블로그 주소를 등록(소유 확인 등)한 뒤 제출해주자. 사이트맵과 RSS를 동시에 제출할 수 있다. Naver 웹마스터 도구 네이버는 Sitemap과 RSS를 제출하는 곳이 구분되어 있다. 역시 블로그 주소를 먼저 제출하여 소유 확인을 받은 뒤에 제출한다. RSS와 사이트맵 제출이 구분되어 있다. 다음 검색 등록 등록만 따로 진행한다. 소유권 확인도 따로...

블로거(Blogger)와 블로그스팟(Blogspot)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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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와 블로그스팟은 다른 서비스다? 블로거를 보여주는 블로그 스팟 블로거에 입문하여 관련 자료를 찾을 때 어려움이 있습니다. 검색 키워드를 '블로거'로 해야하는지 '블로그스팟'으로 해야하는지. 많은 분들은 그냥 '구글 블로그'라고 많이들 쓰시는 것 같습니다.  같은 서비스가 이름이 바뀐건가? 하던 중에 설명이 잘 되어있는 글을 발견했습니다. The Difference Between Blogger and Blogspot 요약 Blogger 는 '퍼블리싱 플랫폼',  Blogspot은 '도메인 서비스 제공자' 라는 것입니다. Blogger, 퍼블리싱 플랫폼 사이트를 처음부터 쌓아올릴 필요 없이, 아티클들을 올릴 수 있게 해주는 플랫폼입니다. 구글에서 제공해주는 Wordpress라고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그렇게 때문에 Blogger의 주소는 바꿀 수 있습니다. 기본 주소가 같은 구글에서 운영하는 'blogspot'일 뿐입니다. 블로거를 이용해 만든 블로그는 보통 하단에 'Powered by blogger'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Blogspot, 도메인 서비스 제공자 Blogger로 작성한 블로그를 아무 설정 없이 놔두면 기본 주소가 블로그주소.blogspot.com으로 찍힙니다. 이 주소만 빌려주는 것이 blogspot입니다. 무료이기 때문에 좋지만 자신만의 주소를 가지고 싶은 사람은 바꾸는 것이 좋겠죠? 애드센스를 처음 한번만 승인 받고, 이후로는 같은 도메인으로 재승인 받고싶은 경우. 혹은 기존 블로그가 저품질 을 맞아서 이사가고 싶은 경우 하위도메인을 많이 이용하는데, 이 때 하위도메인을 변경을 위한 '개인 도메인'을 등록하기 위해. 이 도메인을 변경하여 신청합니다.

블로그스팟 그림 태그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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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스팟에서 그림 태그는 어떻게 들어갈까? SEO를 위해서 '블로그 스팟'에서 그림의 설정을 눌러 '대체 텍스트', '제목 텍스트'를 설정해준다. 거기다가 아래에 있는 'A'글자도 클릭해서 사람이 볼 수 있는 글자도 넣어줬는데 블로그스팟 기본 스킨에서는 그 태그들을 어떻게 구성하여 작성하는지 알아보았다. 분석 결과 블로그 스팟 그림 태그 대체 텍스트 <img> 태그의 'alt' 속성으로 들어간다. 구글의 이미지 검색엔진 최적화 권장사항 에 따르면 alt 속성은 이미지 검색에서 가장 중요해보인다. 제목 텍스트 <img> 태그의 'title' 속성으로 들어간다. 제목이라는 말에 걸맞게 저장된다.  각종 SEO 전문 사이트 에 따르면 'title' 속성은 사람들이 마우스를 그림 위에 올렸을 때 보이는 'tooltip'에서만 볼 수 있다. 거의 무의미하기 때문에 title이 이미지와 관련된 설명이라면 차라리 따로 text로 빼라고까지 권한다. 반면에 구글에서 크롤링을 하긴 하니 넣으면 좋다고 말하는 사이트 도 있다. 이 사이트에서도 거의 영향은 없을거라고 말한다. 출처: 구글 SEO 가이드 결론적으로 SEO에서 그렇게 중요하지는 않아 보이고, '블로거'에서는 사람들한테 노출되지도 않는다. 하지만 시간이 남는다면 alt 태그에 들어간 내용을 복붙해서 넣는 정도는 투자할 만 한 것 같다. 그림 설명 그림을 클릭해서 나오는 기어그림 옆에 'A' 아이콘을 클릭하면 넣을 수 있는 그림 설명이다. <table> 태그를 그림 전체에 씌워서 테이블 중 두번째 열에 해당 설명을 넣는 방식이다. 따라서 해당 설명을 쓰고 'Enter'를 입력했을 경우 여러줄도 쓸 수 있다. 위의  'title'에 대한 자료를 찾다보니 구글이 크롤링 할 때 이미지 주변의 텍스트도 읽어 맥락을 보기 ...

블로그 스팟 글쓰기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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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글에서 설명할 것들 제목 태그 넣기 그림에 SEO 요소 넣기 퍼머 링크 검색 설명 (메타 태그) H1 태그 넣기 '주 제목'을 넣으면 H1 태그가 들어간다. Google SEO상 H1 태그는 하나만 있는 것이 좋으니, 주제목은 글에서 반드시 하나만 넣도록 하자 제목 부제목 소제목 순서대로 h2, h3, h4 태그이다.  화면 위 검사하고자 하는 요소에서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여 '검사하기'를 클릭하면 해당 요소가 어떤 태그인지 알 수 있다. 글 쓰는 중에는 <HTML> 태그 보기를 클릭하여 확인할 수 있다. 요소 검사하기 블로그스팟 HTML 태그보기 태그 스타일 수정하기 블로그 관리자 메뉴에서 테마 >맞춤설정 옆 화살표 > HTML 편집 을 들어가면 CSS 스타일을 편집할 수 있다. 블로그스팟 태그 스타일 수정 CSS 스타일 지식이 있다면 스스로 고칠 수 있고, 아니라면 이미 있는 테마 중 마음에 드는 것을 쓰자. 블로거 CSS 수정 그림에 SEO 요소 넣기 그림 검색이 잘 되게 하려면 alt-tag를 넣어야 한다. Alt 태그는 그림에 마우스를 올렸을 때 뜨는 설명 같은 거다. 시각장애인용 리딩기계들은 이 alt 태그를 통해 그림을 보기 때문에 권장되고, SEO에 중요하다. 그림을 클릭하고 저 기어모양의 '설정' 버튼을 눌렀을 때 나오는 창이 있다. 이 차에서 '대체 텍스트' 부분이 Alt 태그로 들어간다. '제목 텍스트'는 alt태그만큼 중요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영향이 있을 수 있으므로 여유가 있다면 넣어주자. 기어 옆의 'A'를 클릭했을 때 넣는 설명도 넣어주면 좋겠다. 바쁠 때는 '대체 텍스트'라도 꼭 넣자. 퍼머링크 퍼머링크(Permalink)는 영구적이라는 뜻인 'Permanent'의 줄임말이다. 크롤링을 할 때 링크가 단순히 '/blog-post_8.html' 이나 '2023/01/blog...